노출이 아니라,
매출로 증명해야 합니다.
SEO는 몇 달이 걸리지만,
퍼포먼스 광고는 오늘 켜면 오늘부터 유입됩니다.
34x
growly가 운영한 캠페인 중,
ROAS 34배까지 끌어올린 사례가 있습니다.
growly 캠페인 운영 사례¹
10x
검색광고 클릭률은 디스플레이 광고보다 약 10배 높습니다 —이미 찾고 있는 사람에게만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WordStream(LocaliQ), Google Ads Benchmarks, 2025¹
70%
이미 관심을 보인 고객을 다시 겨냥하는 리타겟팅은, 신규 고객보다 전환 가능성이 70% 더 높습니다.
Invesp(comScore 데이터 인용), Retargeting Statistics
외국인 고객이 '서울 리프팅 시술' 같은 키워드로 검색하는 순간, 혹은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시술 결과를 보는 순간 — growly는 그 타이밍에 정확히 광고를 노출시킵니다. 노출수나 클릭수가 아니라 실제 예약 전환과 매출로 성과를 추적하고, 데이터가 쌓일수록 광고비는 전환이 잘 되는 키워드·소재·오디언스로 자동으로 몰립니다. Google Ads와 Meta(인스타그램·페이스북)를 함께 운영해, 검색 의도가 있는 고객과 발견 단계의 고객을 모두 잡습니다.
Common Mistakes
많은 대표님들이
이렇게 하고 계십니다.
전환 추적 없이 광고부터 켜기
무엇이 얼마나 전환됐는지 몰라 예산을 어디에 더 써야 할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노출수·클릭수만 보고 잘된다고 착각하기
클릭은 늘어도 예약·문의로 안 이어지면 광고비만 새는 겁니다.
국가·언어 구분 없이 광고 소재 하나로 돌리기
국가·언어별 맞춤 소재 없이 하나로 돌리면, 클릭은 나와도 예약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광고 따로, 랜딩페이지 따로
광고 메시지와 안 맞는 페이지로 넘어가면 클릭해도 그 대로 이탈합니다.
한 번 세팅하고 방치하기
입찰가·타겟팅·소재는 계속 손봐야 성과가 유지됩니다.
growly는 이 지점부터 다르게 시작합니다.
How it works
전환 추적부터 리포팅까지, 4단계.
01
계정 구조 설계 & 전환 추적 세팅
캠페인·광고그룹을 시술·서비스 단위로 설계하고, 문의·예약·통화까지 정확히 잡히는 전환 추적을 가장 먼저 심습니다.
전환추적
캠페인 구조
02
타겟팅 & 소재 제작
국가·언어·연령·관심사로 외국인 고객을 좁히고, 검색광고 카피와 메타(인스타그램·페이스북) 이미지·영상 소재를 함께 만듭니다.
Google Ads
광고 소재
Meta ads
03
입찰 최적화 & 예산 배분
데이터가 쌓이면 전환이 잘 되는 키워드·소재·오디언스로 예산을 자동으로 이동시켜, 같은 예산에서 더 많은 전환을 만듭니다.
입찰 전략
예산 배분
04
리포팅 & 지속 개선
ROAS, CPA, 전환수를 매월 리포트로 공유하고, 다음 달 테스트 계획(소재·타겟·입찰 전략)을 함께 세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