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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Success Story


광고 예산, 얼마부터 시작해야 할까?
예산은 감이 아니라 역산이다. 목표 문의 수에서 거꾸로 계산하면, 시작선은 생각보다 명확하게 나온다. Growly · Insight · Budget · 읽는 시간 6분 "얼마부터 시작해야 하나요"는 사실 순서가 뒤집힌 질문이다. 먼저 정해야 할 것은 월 몇 건의 신규 외국인 문의가 필요한가다. 목표가 정해지면 예산은 계산기에서 나온다. 목표 문의 수 ÷ 전환율 = 필요 클릭 수, 필요 클릭 수 × 클릭 단가 = 예산. 이 글은 업종 벤치마크를 대입해 그 계산을 실제로 해 보고, "너무 적은 예산"이 왜 싼 게 아니라 느린 것인지를 데이터로 설명한다. 예산은 역산으로 나온다 계산에 쓸 재료는 업종 벤치마크다. 2026년 검색광고 집계에서 뷰티·퍼스널케어 업종의 평균 클릭 단가는 $4.62, 문의 전환율은 10.35%다.[1] 이 두 숫자를 공식에 넣으면 목표별 예산이 바로 나온다. 환율은 1,400원으로 가정했다. 월 목표 문의 필요 클릭 (전환율


왜 클릭수보다 ROAS를 봐야 할까?
클릭 1만 번이 매출 0원일 수 있다. 광고 성과의 언어를 클릭에서 매출로 바꾸는 순간, 예산 결정이 달라진다. Growly · Insight · Performance · 읽는 시간 7분 월말 광고 보고서에 이런 숫자가 찍혀 있다. "클릭 3,000회, CTR 6.6%, 업종 평균 이상." 좋아 보인다. 그런데 이 보고서에는 정작 알아야 할 숫자가 없다. 그래서 이번 달 광고로 얼마를 벌었는가. 그 답이 ROAS(Return on Ad Spend) — 광고가 만든 매출을 광고비로 나눈 숫자다. 클릭은 비용이 나가는 순간을 세고, ROAS는 돈이 돌아온 결과를 센다. 구글 애즈 성과 관리의 첫 단추는 보고서의 첫 줄을 바꾸는 것이다. 클릭은 비용이고, 매출은 결과다 먼저 CTR(클릭률)의 진실부터. 2026년 검색광고 업종 벤치마크에서 전체 평균 CTR은 6.64%다.[1] 그리고 웬만큼 운영되는 계정은 대부분 이 근처에 수렴한다. 광고 문구를 다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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