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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Success Story


외국인 고객만 정확히 겨냥하는 법
"한국에 있는 외국인"이라는 타겟은 구글 애즈에 없다. 위치 × 언어 × 검색어, 세 겹의 필터로 직접 조립해야 한다. Growly · Insight · Targeting · 읽는 시간 7분 "외국인 대상 캠페인을 켰는데, 전화는 한국인만 옵니다." 실제로 자주 받는 상담이다. 원인은 대부분 광고 소재가 아니라 설정 세 줄이다. 위치, 언어, 검색어. 구글 애즈에는 "한국에 있는 외국인"이라는 타겟 옵션이 존재하지 않는다. 세 겹의 필터를 직접 조립해야 하고, 하나라도 빠지면 예산은 엉뚱한 사람에게 나간다. 이 글은 그 조립법과, 국가별로 예산을 갈라 태우는 운영 프레임을 정리한다. 기본 설정은 외국인 마케팅 편이 아니다 필터 1 — 위치: 'Presence or interest'라는 함정 구글 애즈 위치 타겟의 기본값은 "타겟 지역에 있는 사람 + 타겟 지역에 관심을 보인 사람(Presence or interest)"이다.[1] 서울을 타겟한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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